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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작업실

건축과 삶 / 건축가 그들은 누구인가...

요즘 계속해서 보고있는 컬럼입니다.
경향신문에 나오는 글인데 가볍게 보셔도 좋습니다.

폰으로 쓰는 글이라 링크른 모두 걸진 못합니다.
(PC에서 수정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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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 건축학과에 떠돈 낙서를 소개하겠다. 제목은 “당신은 이럴 때 건축학과에 다닌다고 생각한다”.

·잠자려고 할 때 다른 사람의 새벽 자명종 소리를 듣는다.

·48시간 안에 갖고 있는 모든 CD 음악을 들어본 적 있다.

·학교 화장실에서 샤워하고 세수한다.

·실제 사람을 찍은 사진보다 건물 사진을 더 많이 갖고 있다.

·아침, 점심, 저녁을 한 끼에 다 해결한다.


[관련기사]
경향신문
http://m.khan.co.kr/view.html?category=1&med_id=khan&artid=201303011852365&code=96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