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랑하는 아빠가...

이게 왠 작품...??

​ 식사 전쟁을 한 차례 치르고 난 후 맥주 한 모금 들이키다가 문득 식탁 구석에 눈길이 머문다. 아니 이노무 강아지... 이건 어떤 필을 받아서 내어 놓은 작품인가 예사롭지 않은 모습에 시선이 머문다. . . . 꼭 이렇게 남겨야만 하는 것이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