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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버림받은 남자들의 나들이 준비 오랜만에(?) 또 태풍군과 저만 버림받았습니다.왠지 버림받음에 대한 반발심리가 발현되면서 그 뭐랄까...자취시절 혼밥할때 가끔은 대충 끼니를 떼우는 것보다는 제대로 된 식사를 하자며 온갖 식재료 동원해서 요리를 만들어 먹었던 느낌??암튼 버림받은 남자들은 훠~~~~ㄹ 씬 더 재미있게 놀아버리겠다는 일념 하나로 정신무장을 하게 됩니다.게으름이 창궐한 아빠로서는 평소처럼 이었다면 그냥 집에서 시간 떼우며 엄마 돌아오기만을 기다릴텐데 왠지... .. 더보기
한강에서 군함 구경을... 서울함 공원 부득이한 사고(?)로 이제서야 다음 장면들 올립니다.사실 이야기 글로 풀어 글로써 전하려 했는데(풀어 쓸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그 사고가 예상보다 심각한 수준이어서  글로 시작해보려고 했던 계획도 묻혀버리고거의 사선을 넘나들다 시피 하다가 겨우 이제 돌아와 포스팅을 합니다.아빠 이야기 편도 꼭 끝맺음을 해보려고 해요.건강 문제와도 관련이 있기도 하구요.내 마음대로 아플 수 없는 나이(?) 에 아파가지고 여러사람 고생시킨 이야기 되겠습니다... 더보기
[아빠 이야기] 시작 앞으로의 몇 번의 일기는 아빠의 이야기가 올라올 것 같습니다.응급실에 혹떼러 왔다가 더 큰 놈이 붙어버린 바람에 호스피럴 룩 이 되어서 꼼짝을 못하는 신세가 되었네요.게으르긴 하지만 나름 기록충이기도 하고 (정리가 안되서 문제지만...) 해서 입원기간동안 아빠 이야기를 좀 해볼까 합니다.이 시대를 살아가는 아빠님들 화이팅!!! 입니다.주의나름 투병중 일기에다가 병실 침대 위에서 폰으로 작성하느라 오타가 많거나 내용이 오락가락 할 수 있습니다. ^^.. 더보기
으잉..? 한강에서 왜 군함이 정박해있어?? 앞선 포스팅에서 언급되어 졌듯이...또다시 집에 버려진 남정네 둘이서 나들이를 했습니다.아직 먼 이야기 이지만...이 녀석도 군대를 가겠지???  하는 생각도 잠시 겹치기도 하고.한강에 왠 군함이 정박해 있나 오해하다 찾아보니 함상공원 이었던 것도 떠오르고 해서...버려진 김에 잽싸게 다녀오기로 마음먹고 출발했습니다.나중에 기회가 되면 소개 해보겠지만(요즘 리뷰어 들이 너무 많아서 안할지도 몰라~요~  ㅡ,.ㅜ...)360도를 촬영.. 더보기
[안내] 서울함 공원 | Seoul Battleship Park Se강변북로를 오가며 낯선 풍경이 눈에 들어왔습니다.한강에 왠 전투함이 정박해 있는게 아니겠어요?며칠이 지나도 게다가 있어야 할 자리가 아니어서 의아해 하였지만찾아봐야지 하면서 매번 잊어버리곤 했는데드디어 (역시 게으른...) 검색에 성공(?) 했습니다.서울시 최초의 함상 테마파크 라네요.언제나 처럼(??  뭘 얼마나 했다고... ^^;;;...)관련 정보지는 아래 다운로드에 올려놓습니다.육지에서 주료 생활을 하는 일반인들에게 배는 약간 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