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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건강히만 자라다오!!?? ​ '속 썩여도 괜찮으니 아프지만 말아라...' 하는 마음... . . . 하지만, 완쾌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까맣게 잊어버려요. "으이구.. 말 좀 들어라...!!!" "이거 왜 여기다 놔둔거야....!!!" "XX야~~~!!! 이게 뭐야~~~!!!" ^^;;;;;;;..... 더보기
아빠가 미쳐 생각치 못했던 일... 사실 우리의 의도와는 조금은 다르게 새로운 보금자리로 옮기기로 어렵게 결정을 내렸다.아직은 어린 너희들은 새로운 환경,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는게 쉬운 일은 아닐거라는 것도 알아.어른인 아빠도 마찬가지 인걸... 그래서 이사하기 한참 전부터 새로 이사갈 우리의 집의 장점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해주었어... 이 곳은너희들의 호흡기 질환이 걱정될 정도의 먼지들너희들이 뛰어 놀기에 부족한 공간너희들이 보고 듣고 학습하기에 열악한 환경 부모가 되면서 그 동안 고집해왔던 삶의 자세, 고집 그리고 가치관들을 후회(?)할 정도의 조건들로 둘러싸인이곳을 시원섭섭하게 떠나면서 앞으로너희가 누리게 될 많은(?) 것들에 대해너희도 좋아할 거라고 (어른의 기준에 기대어) 설명하고 (설득하고) 이야기하고 즐거워 할 줄 알았는데... 더보기
본능(?)적으로... 굳이 거기를 비집고 들어가는 이유는 뭐냐...?반항이냐...? ^^;;;;;.... 더보기
남의 자식 크는 건 알아도... 녀석의 성장속도가 자연의 섭리를 무시 하는 건 아닌가 싶다. 남의 자식 크는 건 알아도 제 자식 크는건 모른다고 했는데.... ... '운동을 시작해야 하나...?'고민하고 있다. 그건 그렇고..."니 동생 보기전에 얼른 내려왓~!!!!" 더보기
엄마 = 엄마, 엄마의 엄마 = ??? 요즘같아서는....'엄마의 엄마' 도 엄마라는 생각이다. 항상 감사합니다. ㅡ,.ㅜ... 그리고...얘들아... 미안하다. ... 엄마가 요즘 힘들어(?) 하는 이유 중의 하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