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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

벌써 일년... 태풍이 태교 여행벌써 일년이 지났구나......둘째라고누나보다 소홀해진 것 아니냐?는물음에반박할 소중한(?) 사진... 으잉..?? 더보기
지금 이 순간.... 지금 이 순간...저는 세상 그 무엇에도 감사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먼저, 무엇보다도 무사히 곁에 와준 이 작은 생명에게...그리고 이 생명의 보호자 이신 와이파이님께...존재의 근원인 부모님께...사소하나마 공통된 관심사로 인해 친구가 될 수 있었던 페친님들께...일면식 없으나 생명의 탄생이라는 것에 마땅히 축하해주어야 할 일이라며 한 줄 두줄 적어 내려주신 분들께...하다못해 지금 창밖 사거리에 신호 대기중인 운전자에게 까지...모두 감사합니다.오늘 만큼은 그러하려구요....내일부터는 몰라요. ㅡ,.ㅜ...어떤 분께서'웰 컴 투더 헬'이라고 하셔서...ps.아.. 참고로... 득남 입니다.첫째, 딸... 둘째, 아들... 이면 300점 인가요? ^^;;;; 더보기
"태풍이도 찍어~" 찍으라고 해서 찍었을 뿐인데...혼났음...자기만 찍는다고 태풍이도 찍어주라는 이야기로 들었는데...같이 찍으라는 이야기 였다고 함... ㅡ,.ㅡㅋ........아무래도 이상하다. 더보기
태교여행은 이렇게...!!?? 태교여행 인지 태교 '훈련' 인지...2014 여름휴가 / 울산 간절곶...끊이지 않고 내리는 비에 아침부터 일정을 미적미적대고 있었다.마침 류현진 선발전이 아침 11시부터 시작되었기도 하고...'여기까지 왔는데 이깟 비 정도로 바다를 포기할 순 없다. 바다 보러 가자...'(사실 전날 바닷가에 갔다가 소나기로 예상되는 폭우로 철수 했음.)이날 일정이 진행 되면 될 수록 생각했다.이건 태교여행이 아닌 태교 '훈련' 을 온 것이라고...마치 선수들의 전지훈련 과도 같은...어느 임산부가 이 태풍소식에... 폭우에 비바람을 뚫고 바다를 보러 가겠다고 할런지...앞으로 우리 와이파이님을 존경해야 할 듯 싶다. 더보기
음마~ 음~마~ 음~마~~~!!! 추석 연휴를 보내고 다시 맞이한 주말 아침... 애플이를 재워놓고 외출나가신 애플맘... 애플팝은 아직 꿈나라... 아놔~ 피곤하네... 나 좀 꺼내주어~!!! 응...? 이상한 기운을 느낀 애플팝은 실눈을 뜨고 조심스레 옆을 쳐다봅니다. 으윽... 애플양... 프리즌 브레이크...!!! 고이 잠든 줄 알았는데... 어느새 자리에 앉아서 탈출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