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랑하는 아빠가...

오늘은 애플이를 보질 못했어요.

ㅜㅜ;;;...

밤샘...

보고서 출력...

혹시나 해서 챙겨온 옷가지들 걸치고
지방 출장...

아... 피곤은 한데 잠은 안오고...


그나저나 애플이를 오늘은 한번도 못보는구나...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사랑하는 아빠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머리위로 하트... "사랑해요~~"  (0) 2012.11.18
창경궁 나들이...  (0) 2012.11.18
오늘은 애플이를 보질 못했어요.  (0) 2012.11.18
고궁 나들이  (1) 2012.11.08
[예고] 가을날에 고궁 나들이  (0) 2012.10.28
구석에서 뭐하는 거야~  (1) 2012.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