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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스토리 | 정보

2세 이하 유아 TV 보여주지 말아야 겠습니다.

요즘 애플이가 한참 뽀로로에 빠져 살고 있습니다.

아침에 아빠가 출근할 때도 보는둥 마는 둥...

이제 18개월 이지요...


정보의 바다를 헤엄치다 문득 눈에 띄는 헤드라인이 있습니다.



'칭얼대는 애기 달려려 TV 보여줬다가는…'


역시나 인터넷 뉴스들의 머릿글은 자극적이네요. 너무 자극적인 제목에 비해 질이 떨어지는 기사들을 많이 보아 왔기에 그냥 넘겨버리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헌데 우리아이들을 위한 기사거리는 쉽게 지나치지를 못하겠습니다.


역시나 아이에게 TV를 보여주지 말라는 기사 내용입니다.




기사내용을 요약해 보자면...


맞벌이 주부가 퇴근후 2살배기 아들에게 밥을 먹이기 위해 TV를 틀어주었는데 이제는 밥은 안먹고 TV만 본다는 내용으로 시작합니다.


미국 연구진의 연구결과,

유아 때 지나친 TV 시청은 청소년기가 되었을때 체중 조절 문제, 그리고 성격에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하루 세 시간 이상 TV를 보는 유아(3개월)은 한 시간 미만의 아이보다 찡찡대는 경우가 많았다는 내용입니다.


미국 소아과학회는 2세 이하 어린이의 TV 시청은 교육적 효과가 없으며 건강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므로 TV 시청을 자제시키도록 권고한다고 합니다.






결국...



TV 를 보이지 말라는 내용입니다.


^^....





기사가 궁금하신 분은 아래 링크로...



[관련기사]

칭얼대는 애기 달려려 TV 보여줬다가는…
2세 이하 유아 달래기 위해 TV보다는 다른 수단 고민해야
2013년 01월 08

http://news.dongascience.com/PHP/NewsView.php?kisaid=20130108200002371322&classcode=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