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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스토리 | 정보

이제 집도 쉽게 살 수 있나요...???

이전에도 이런 비슷한 사례가 여러차례 있었습니다.

완제품 형태의 집입니다.
우리가 자동차나 핸드폰, 옷, 신발 같은 것을 구입하는 것처럼 집을 구입합니다. 옵션도 정하구요.


살펴보니 일단 크게 두가지 옵션이 있습니다.



이 집은 608 Design(산업디자인) 과 BLDG Workshop(건축설계) 의 콜라보 결과물 입니다.






The Bunkie is a collaborative effort between industrial design firm 608 Design and architectural design firm BLDG Workshop. The two companies share an intense admiration for the other's work and an affinity for seeking new answers to old problems and processes. In the case of the Bunkie, this involves reduced impact materials and adopting CNC detailing from furniture manufacturing for use in pre-fab construction.









이 집의 가격은 대체 얼마일까요... ?  ^^*



[관련링크]


The Bunkie  /  608 Design   /  BLDG Work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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