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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빠가...

웰컴 투 더 헬~




'이제 곧 너희에게 지옥을 맛보게 해주겠다'

라고 중얼거릴 것 같은
포스로 우리에게 다가오셨다.

.
.
.

태풍아 그거 알아...?
너 지금 디게 쭈글쭈글 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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