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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생각들

부모라면 당연히...


이제 막 아빠가 되어 여기저기 정보습득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문득 제주 국제학교 라는 것을 알게되어 내용을 찾아보게 되었네요.


역시나 부모의 어깨는 역시나 무겁구나 를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부모라면 당연히...
아이에게 좋은 것만

먹이고 싶고
입히고 싶고
보여주고 싶고
들려주고 싶고
경험하게 해주고 싶고

등등등...


'돈은 행복의 기준이 아니다'
라면서

내가 좋아하면 되었지... 내 일이 만족하면 되는거 아닌가...?

하면서 살아왔던 내 모습이
우리 아이에게 무책임한 행동들이 아니었나 싶은 결과가 되는 것 같아서
조금 씁쓸하기도 하네요.

 

관련기사
NCLS제주, 수요조사 면접부터 '부유층 타깃' [한겨레] 이재훈 기자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501040.html






기사 내용이 조금 그렇긴 하지만...
암튼 좋은 기회의 장이 될 수 있는 것 같아 한편으로는 기쁘기도 합니다.


좀 더 열심히 살아가야 하겠죠..?



애플이를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