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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빠가...

다음부턴 카메라 놔두고 다닐까...???



평소에도 카메라를 잘 쥐어주곤 하는데

이 날은 유난하게도 요구가 디테일 하다.



삼각대 까지 달라고...



이 녀석이 대체 뭘 하고 싶어서...

아니 그보다도 뭘 알고나 해달라고 하는 것인지...


의심스럽지만 그래도 일단 삼각대를 달아 주었다.

다리에 걸려 넘어질까 신경쓰였지만

크게 다치진 않을 것 같기에....




움직이지 마시구요...  자 찍습니다.... 하나, 둘, 셋...


제법 전문가(?) 처럼

주문도 곧 잘 한다.



자... 여기를 보세요...




이제 카메라 놔두고 다닐까 싶다.






조금 더 크면 운전을 가르켜야 겠다.


ㅇㅇ...?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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