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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스토리 | 정보

애플양 준비물... 오카리나 언박싱...!!

애플양 학교 준비물 구매하면서 태풍군 것 까지 두개 구매한김에 

남들(?) 다 하는 언박싱(???) 흉내만 내본...  영상입니다.  ^^;;;...



원들 안그렇겠습니까 마는...

영상 참 어색하네요. 


좀 재미있게 꾸며보고 싶었는데 쉽질 않네요. ㅡ,.ㅜ...



학교에서 보내준 '구입 안내서'를 바탕으로 제 마음대로 인터넷에서 구입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오카리나의 구멍이 너무나도(?) 다양하다는 점인데요.


수업이 많은 오카리나 구멍형태의 종류, 구글검색


혹시 오카리나를 구입해오라는 내용을 전달 받으신 엄마, 아빠 께서는 꼭 구멍형태를 확인하시고 구입하시는게 좋습니다. 

두번 고생 안하시려면요.



폭풍검색(?)을 하고나서


...

구운 오카리나는 꼬맹이들이 취급하기 어려울 거 같고

근데 소리는 당연히 좋을거 같고...

이건 이러쿵...  저건 저러쿵....

....


저희는 

'영창' 과 '엘림' 

두가지를 구매하기로 하였습니다..


아직 악기에 대해 경험 차원에서의 입장이라 굳이 좋은 오카리나를 구입해주지 않아도 되겠다 판단했습니다.

물론 좋은 소리를 가진 악기를 다루어야 그만큼 경험치도 더 올라간다는 것은 당연하지만...


저렴이로 구입하다 보니 역시나 마감등이 깔끔하거나 좋진 않습니다.

성인이 되어서 오랜만에 찾아간 초등학교의 크기를 느끼는 감정???   이런 느낌...?


구성품은 동일했습니다.

-오카리나

-넥 스트랩(목줄)

-파우치

-운지법(설명서??)


인데요.


첫인상은 엘림 구성이 좀 더 질이 좋아 보였습니다. 아주 약간 고급짐(?) 이랄까....??"


"맑은소리~ 고운소리~ 영창 피아노~ 영~창~~!!"


너무(?) 유명한 CM송 이네요.  모르시는 엄마, 아빠님은 없으시죠?

브랜드는 아무래도 브랜드 값을 할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영상에도 보여지는 부분인데

어찌보면 사소한 스트랩 인데...  (영상 참조) 두 제품을 동시에 바라보다 보니

브랜드 자체를 비교 하게 되네요.


결국 연결고리 잘라내고 그냥 매듭으로 묶어 주었어요.

*어차피 애플양 준비물로 산 녀석은 튼튼(?)했던 녀석이니까요.  ^^;;;;...



쓸데없이 길어졌네요.

사실 아이가 이 악기를 가지고 이쪽길로 나아가야 겠다는 결심이 섰을때???

그 시점이 되기 전에는 굳이 좋은 악기를 쥐어줄 필요가 있을까 싶은 점 하나...

그리고

저렴이 들끼리는 그 차이가 크기 않아 보입니다.


그럼에도 조금더 믿음이 가느냐 그렇지 않느냐의 차이는 있긴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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