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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빠가...

분명 10분전에... 넌... ㅜㅜ;;;...



애플아~~~
그렇게 맛있어???


토마토도 한개를 뚝딱하고...
키위도 골드키위로만 뚝딱 하시고...
우유... 한병 탈탈 비우시고...
토스트도 한개...

누가보면 밥 안먹이고 굶기는 줄 알겠다. ㅡㅡ;;;;;.....



넌 10분전에 밥을 드셨단 말이다~~!!!

ㅇㅇ???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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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가람양 2012.12.21 07:37

    ㅎㅎㅎ
    울 조카랑 비슷하네요..
    울 조카도 엄청 잘 먹어서 입에 들어간건 절대 다시 나오지 않는다죠.

    그런데.. 웃긴건.. 체중미달이라고 병원에서 ㅋㅋㅋ
    애 엄마가 빵 터져서 하루종일 입에 먹을거 달고 산다고 했다죠..
    미스테리예요..
    먹는거 엄청 잘 먹는데..ㅡㅡ;;

  • BlogIcon 은이엽이아빠 2012.12.22 22:45 신고

    이렇게 많이 커버린건가요?... 제가 구독하는 줄 알았는데..
    티스토리로 옮겨 오면서 구독을 안했나?..
    이맘때 애들은 한창 잘먹을 때라 아무리 잘먹여도 굶는 것처럼 먹지요 ㅋㅋㅋㅋ

    • 네.. 이젠 정말 하루하루 다르다는 걸 온몸으로 느끼고 있네요.

      말도 안듣고... 정말 아빠 욱~~ 하고 있습니다.

      정말이지 너무 잘먹어줘서.. 감사하고 있습니다.
      제 힘이 닿는 데까지 먹여야 겠죠..? ^^;;;;...


      멋진 주말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