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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생각들

집에 전화하고 싶게 만드는 카툰 하나...

얼마전 어머니께 전화가 왔습니다.


애플팝 : 여보세요

울엄니 : 누구세요~?


팝 : 여보세요~  여보세요~  안들려~~??

(운전중이라 핸즈프리 모드여서 잘 안들릴 수 있어서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엄 : ...

엄 : 목소리 잊어버리겠다. 전화도 안하냐...



아....



사실 제가 좀 무심한 아들이기도 하지만...

매번 연락 드려야지... 잘해야지... 하면서도 그러질 못하네요.


나중에 얼마나 후회를 하려고 이러는 건지...



.

.

.



문든 이런 카툰이 있어 스크랩 해왔습니다.

인터넷에 조금 떠도는 내용이라 글쓴이가 있는것도... 없는것도 있네요.


일단 작자가 기록된 내용으로 가져왔습니다.

혹시나 틀린 정보라면 말씀해주세요~



스압이 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