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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빠가...

패션의 완성은 신발~~~~♥♥



닳아버린 신발을 떠나 보내고 새로 신발을 구하러 주말 늦잠도 포기 했지요.

아빠 신발은 쇼핑몰을 다섯바퀴 돌때까지 결정을 못했는데
애플양 신발은 허헛...

보자마자 무엇에 홀린듯...
정신을 차렸을땐 이미 서명을 하고있는 아빠의 손.



그래도 전~~~~~~혀 아깝지가 안하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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