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랑하는 아빠가...

고민거리...




집 근처 꽤나 유명한 커피집...



오늘도 역시 무얼 먹을까 고민중...


어린 나이에도 어찌나 몸생각을 하는지 (그렇게 믿고 있음...)

커피는 먹어보라고 장난을 쳐도 절대 입도 안댐.



언제 소개할 기회가 있겠지만


몸에 좋은 걸 먹어대는 걸 보면  앤지 어른인지 하는 생각이 문득문득...  ㅡ,.ㅡ;;....


'사랑하는 아빠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빠~ 땡큐~~~!!  (0) 2014.08.29
집중...  (2) 2014.08.28
고민거리...  (2) 2014.08.27
냅킨을 제대로 사용한 예...  (4) 2014.08.26
모닝콜  (0) 2014.08.24
대학로 나들이...  (0) 2014.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