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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빠가...

집중...



무언가에 빠져 정신이 없음.

살포시 옆으로 기대고 미동도 없이 한곳을 응시하는...

마치... 먹이감을 앞에 둔 사냥꾼 처럼...


불러도 대답조차 없는...


.

.

.


ㅇㅇ...???

감히 아빠가 부르는데 대답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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