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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빠가...

나 쉬운 여자 아님요...




한 번 친해지면 재잘재잘 거리며 쉴새없이 귀찮게 할 거면서...

왜 이렇게 부끄러워 하는 것인지 모르겠다.


이 나이때 다들 그런 거라고 와이파이님은 말씀 하시는데...


좀 더 연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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