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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빠가...

멍 멍 멍~!!




동물병원 옆에서 한참을 앉아있다.

이웃 이모하고 다정다감(?)하게...


아직 동물을 키우자는 이야기는 하진 않았지만...


얼마 남지 않았음을 직감한다.


.

.

.



사실 아빠도 동물을 좋아하긴 하는데...

그 동물이 힘들어 할까봐서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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