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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빠가...

나는 당신의 TV가 Full HD TV 였으면 좋겠어...!!?? 응...??



애플맘과 연애할때 버릇(?)처럼 하던 말이 있었지요.


'혼수? 다 필요없고 TV 만 좋은거 사자...'


업무상(?? 응..??) 멀티미디어에 관심도 많았던 저는 미디어 기기에 대한 바람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역시 좋은 TV 사길 잘 했다 생각들때가 있습니다.


영화 볼 때...
드라마 볼 때...

다큐멘터리 볼 때...

NGO 나 Discovery 등을 볼때는 더더욱 그 장관에 빠져들고 말았지요.


그런데....


이때 만큼은 정말 큰(?) TV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 적이 없습니다.


'초음파 영상'

생물시간에나 보일 법 한 생물체의 움직임...
어디가 어디인지도 모르겠는데도...

ㅎㅎㅎ...

입가에 절로 미소가 지어 집니다.





'헤...헤...'
*^___________^*



애플맘이 병원에 다녀오는 날이면
퇴근과 동시에 외칩니다.

'DVD는...?'



지금은 애플이를 무사히 출산해서 이젠 초음파 영상 볼 것 없이 직접보면 되니 좋긴 한데요...
기다림에 설레여 하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이것이 바로...
당신의 TV가  Full HD TV 였으면 하는 바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