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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빠가...

첩첩산중




잠을 잘 기미가 보이지 않아 그림을 그리자고 했는데...  일이 커져 버렸다.


난 그림만 그리자고 했는데...



.

.

.



원래 계획은 이게 아닌데...  ㅡ,.ㅜ...


언제 잘거냐...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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