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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빠가...

옷 벗을줄 알아..??

 


태풍 : 음마~ 토마토 껍질 벗겨줘~
엄마 : 토마토 맛있쥐이~~.

아빠 : 태풍~!!! 너 옷 벗을줄 알아 몰라
태풍 : 아라요 ㅡ.,ㅡ
아빠 : 이제부터 너가 벗겨서 먹어~

.
.
.

엄마와 아빠의 차이점??

절대 귀찮아서 그러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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