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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LEGO Architecture 이제 건축 이라는 영역도 전문가 만의 것이 아니라 일반 대중들에게 좀 더 다가가 있는 친숙한 하나의 문화장르가 되어가는 듯한 느낌이 들고 있습니다. 한참 전부터 드라마, 영화 등에 나오는 주인공의 현실성 없는 캐릭터는 생업에 종사하는 Architect 들에게 질타를 받아왔지요. 헌데 최근들어서 건축계의 조짐이 조금 수상합니다. 아니 건축계가 아니라 건축에 관련된 미디어가 이상기후를 보인다가 맞겠습니다. 비상업영화로서 이례적(?)으로 흥행을 이끌어낸 故 정기용 선생님의 다큐멘터리 영화 '말하는 건축가'는 건축학도들에게 꿈과 희망을... 현업에 종사하는 건축가들과 건축계에 또 하나의 좌표를 제시해 주었다고 봅니다. 또 영화 '건축학개론'은 대한민국 남성들의 마음속에 숨어있는 아련한 첫사랑의 기억들을 새록새록.. 더보기
아이와 소통해가는 부모... 학생시절... 나중에 사회나가면 이런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있다고 선생님들께서 말씀해 주신 기억이 납니다. 지금 돌이켜 보면 학생때 공부했던 수많은 것들이 머리에 얼마나 남아있나 싶습니다. 오늘 뉴스기사 중 '엄마의 문자 흡수력' 이라는 글을 보았습니다. 문자.. 훗... 저정도는 할 수 있어... 라고 만만하게 생각하고 있었다가 갑자기 학창시절 생각이 나더군요. 지금은 쉽게 생각이 들지만... 또 몇년이 흘러 애플이가 성장했을때... 우리 아이들과 소통하는 (혹은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는) 부모가 되어줄 수 있을까... 라는 걱정이 살~짝 들었습니다. 나도 이런 부모가 되어야 할텐데 말이지요... 관련기사 `엄마의 문자 흡수력` 놀라운 요즘 엄마들... http://cast.wowtv.co.kr/20120.. 더보기
3세 딸이 아이패드를 능숙하게 다룬다면 IT신동입니까??? 요즘 아이들이 스마트기기에 빠져 사는것도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모습이지요. 스마트 기기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요. 수많은 동요며 그림이며 교육용 어플들이 나와 있습니다. . . . 3세 아이가 아이패드를 능숙하게 다룬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부모가 교육목적으로 아이패드를 주었다 합니다. 한글교육용 애플리케이션 등으로 한글과 친해지게 하려는 의도였는데... 또래 친구들이 인형, 장난감을 가지고 놀때도 게임만 하고 한글공부도 진전없이 언어구사능력은 오히려 뒤쳐졌습니다. 그림책을 쥐여줬는데... 손가락으로 터치, 드래그를 하면서 반응이 없자 신경질을 내며 내던졌습니다. 아이 엄마가 문제점을 인식하게된 사건이지요. 기사들 중 특히 눈에 띄는 문구... 유아 게임의 내용이 폭력적이거나 선정적이지 않다고.. 더보기
성공자녀를 위한 아버지 10계명 집에 들어온 동네 소식 전단지에 이런 글이 있어서 가져 옵니다. 이젠 여지없이 아빠 인가 봅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