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랑하는 아빠가...

환상의 애플 노트북 컴퓨팅

스펀지처럼 엄청난 습득력을 발휘하는 시기인가 봅니다.

 

요즘 집에서 작업을 할 일이 조금 있어 노트북을 꺼내놓았습니다.

물론 애플이가 손을 대면 안되지만... 어쩔수 없는...

 

부득불, 아빠가 컴퓨터로 작업하는 모습을 자주 옆에서 보게 되었지요.

 

 

 

 

 

 

응...??

 

 

그러던 애플이는 이제는 본인이 직접 컴퓨터를 만지려고 합니다.

게다가 그 모습을 보고 있자면 제법 능숙하게 컴퓨터를 만진다는 것이지요.

 

.

.

.

 

그럼 애플이의 컴퓨팅 실력을 함 보실까요...???  ^^*...

 

 

 

 


 

 

노트북이 이제 생명이 다해가는 듯 합니다.

이 작은 영상 만드는데도 반나절이 다 지나가네요.

배터리도 이미 죽었고. 이젠 무선인터넷도 끊기고 있습니다.

팬소리는 경비행기처럼 들립니다.

 

ㅡ,.ㅜ...  으헝.. 애플아...

 

 

아빠 새해 선물로 컴퓨터 어떻게 안되겠니...???

 

 

 

 

  • BlogIcon Claire。 2012.12.30 02:41 신고

    따님이 무척 예쁘네요. 벌써부터 저렇게 초롱초롱한 눈망울이라니!
    컴퓨터도 능숙하게 만지고요.
    애플팝님이 없으실 때 혼자서 컴퓨터를 하는 게 아닐까요? ㅎㅎ
    아, 그나저나 마지막 사진은 설마.....
    아빠의 마음을 읽고 애플양이 도와준 건가요? 헉... ^^;

  • BlogIcon 가람양 2012.12.30 20:11

    요즘 애들 컴퓨터 잘 사용하는 것 같아요.

    저도 조카가 혼자 마우스하는거 보고 깜짝놀랬다죠

    • 사실 애플이는 사용한다기 보다는...
      흉내내는 게 맞다고 보시면 됩니다. ^^*... 이제 갓 두살이 되어가는 녀석이 보는건 있어서 흉내를 자주 내는것 같아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