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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빠가...

나 임자 있는 몸이야...



욕심이 없는 아이들의 눈은
한없이 맑고 깊다고들 한다.

이렇게 쳐다 보고 있으면
심장이 두근거려...

그.. 그렇게 쳐다보지마...
나 임자 있는 몸이야.


.
.
.


그런데
이녀석 하는 걸 보면 욕심이 아주 그냥..
고집 불통에다가..

아.. 아니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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