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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빠가...

결전의 날




태평이가 몸무게가 너무 안나왔다며

 차라리 낳아서 키우는게 더 좋을수도 있다고 했다.



드디어 결전의 날...



오늘 결과에 따라 다르겠지만...  


무거운 몸 이끌고 출퇴근 하느라 고생하셨오.


.

.

.


애플이때  보담 너무 신경을 안써준 것 같긴 해...

그래서 안큰건가...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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