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랑하는 아빠가...

밥상머리




자유롭게 키우겠다고 맘 먹었다가...
밥상 예절이 이게 뭐냐며 혼내기도 했다가...

일관성 있게 교육을 해야 할텐데
그거 참 힘드네...


반응형

'사랑하는 아빠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빠 엄마가 일찍 보고 싶구나?  (2) 2014.09.24
결전의 날  (0) 2014.09.23
밥상머리  (0) 2014.09.22
저녁 먹으러 왔다가...  (0) 2014.09.19
오랫만에 엄마 출현...  (1) 2014.09.19
벼슬, 정일품  (1) 2014.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