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랑하는 아빠가...

아침부터 재잘재잘...




'이제 양말 혼자 신을 수 있어요.이것 좀 보세요...!'

요즘 늦잠을 맛있게 주무시는 그녀..
왠일로 이른아침 잠을 깨우시나 했더니
동물원 소풍가는날.

오늘은 에너지 방출 좀 많이 했겠지?
.
.
.

내일 (주말)아침은 늦잠 좀 잘수 있겠군...
ㅎㅎㅎ


'사랑하는 아빠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핑계일뿐...  (2) 2014.09.27
그럼 그렇지...  (2) 2014.09.27
아침부터 재잘재잘...  (0) 2014.09.26
H.E.A.R.T....  (2) 2014.09.25
아빠 엄마가 일찍 보고 싶구나?  (2) 2014.09.24
결전의 날  (0) 2014.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