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랑하는 아빠가.../사랑하는 사람들과

웰 컴 투더...


웰 컴 투더 헬~!!!


사촌 동생녀석이 드디어 아빠가 되었어요.


친히 찾아가 새로운 생명을 잉태하고 감동하고 있을 동생부부에게

진심을 담은 축하 인사와 함께 현실에 대해 언급해주고 왔습니다.


감동은 감동이고 현실은 현실이라는 것을...


.

.

.


면회시간이 짧아서 참 아쉬웠지요.






[관련글]

뭐지...? 익숙한 이 느낌은.......

2014/10/18 - [사랑하는 아빠가...] - 웰컴 투 더 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