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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빠가.../사랑하는 사람들과

뉴질랜드 팀장님... | 한번 팀장은 영원한 팀장~!!!!



살면서... 은인을 만나기가 쉬울까요? 어려울까요? 

애플맘이 직장 초년생때 만난 분이라고 합니다.
애플맘의 지인들 중 연락이 지속되는 분이기도 하지요.

이야기 할때마다 언급되는 분이기에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애플맘이 면접을 보러 갔을때 면접관이기도 했고
역시 한번 팀장은 영원한 팀장...
지속적인 관심과 이끌어 주시는 배려를 해주셨다고 들었습니다.

단, 애플맘을 영입해놓고 얼마 안있어 뉴질랜드로 쓔~웅~~

ㅡ,.ㅡ;;;;...


어쨓거나 애플팝에겐 '뉴질랜드 팀장님' 으로 메모리 되어있지요.


결혼후 한 세차례 자리를 마련하려다 만나보질 못했었는데 드디어 기회가 왔습니다.

이야기로만 듣고 혼자 그려왔던 모습과는 다른 모습이시더군요.
게다가 애플이가  안겨있는 모습이 육아 경력이 있는 분이라서... 안정적이시네요.

보기 드문 애플이의 표정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애플맘과 오랜만에 만난 자리이기도 하고
저는 인사정도만 하고 다른 이야기를 나누진 못했지만...
^^...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뵙죠...


앞으로도 애플맘 잘 부탁드립니다.  하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