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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아빠 엄마가 일찍 보고 싶구나? 태풍('태평'이 를 아빠는 이렇게 부름...)이의 몸무게가 너무 안나간다며 일주일 경과를 보기로 했다.오늘이 그날...일주일 동안 열심히 먹었는데도 아직 몸무게는 기준치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이다.진료결과 예정일보다 일찍 분만하는 것은 확정이고 일단 경과를 좀 더 두고 지켜보기로.... 아빠, 엄마가 그렇게 빨리 보고 싶은거냐?....도대체 누굴 닮아서 성격이 그렇게 급한거야...절대 아빠는 아님.. ㅡ,.ㅡㅋ... 더보기
넌 아직 젊으니... 다 큰 어른들도 병원이라면 후덜덜 해 핥텐데...이 아이는 바로 며칠전 어른들도 견뎌내기 힘든 큰 수술을 이겨낸 이 아이는나를 보며 웃어주었다.다행히 이틀뒤면 퇴원을 해도 될 모양이다.그래...넌 아직 젊으니깐(?) 회복력도 빠를 거야...맛있는거 많이 먹고 건강하게 자라자~ 더보기
아픈 사람들... 세상에는 생각보다 아픈 이들이 많다.평소때는 인식조차 못했을 건데...병원만 와보면 왜 이렇게 사람들이 많은지... 더보기
ㅇㅇ?? 아펐던 애플이가 초능력을... 띠리링...메신저가 울립니다.애플이가 아프다고 어린이집에서 연락이왔답니다.애플맘응 요즘 일이 바빠져서 일찍 나오기가 힘들다지요.다행히도 아빠가 시간이 되어 이른 퇴근을 했습니다....점심을 먹다가 토하면서 아무것도 못먹고 열도 나고...장염 증세가 보인다고 합니다.약을 받아 집에 왔습니다. 다행히도 열은 좀 내린것 같네요.그러더니...ㅇㅇ??? 애플이가 초능력을.... 우아~ 애플아... 저거 어떻게 한고야??*^^* iPhone 에서 작.. 더보기
축하해 주실거죠...??? 축하해 주실거죠...??? 이제 곧 애플이가 이 세상에 온지 꼭... 100일 째 되는 날입니다. 이런 우연이...   아빠의 음력생일과도 딱 같네요... (이.. 이런 억지가.. ㅡ,.ㅡ;;...) 이런 경사스러운 날엔 떡을 만들어다가 여러분께 돌려버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으나...... 휴우~ 그냥 얼굴에 철판 깔고 사진 몇장 걸어놓고 여러분께 축하 받으려고 합니다.  헛헛..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