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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남의 자식 크는 건 알아도... 녀석의 성장속도가 자연의 섭리를 무시 하는 건 아닌가 싶다. 남의 자식 크는 건 알아도 제 자식 크는건 모른다고 했는데.... ... '운동을 시작해야 하나...?'고민하고 있다. 그건 그렇고..."니 동생 보기전에 얼른 내려왓~!!!!" 더보기
엄마 = 엄마, 엄마의 엄마 = ??? 요즘같아서는....'엄마의 엄마' 도 엄마라는 생각이다. 항상 감사합니다. ㅡ,.ㅜ... 그리고...얘들아... 미안하다. ... 엄마가 요즘 힘들어(?) 하는 이유 중의 하나 더보기
아들은 강하게... 아들은 역쉬 강하게 키워야죠. 엄마랑 있으면 평생 독립 못할거 같은 느낌 같은 느낌... 더보기
어김없이 산책 산책의 시간이 다가왔다. 지친(?) 몸을 억저로 일으켜 세우며 생각한다. 서점에 갈 일이 있어서 잔머리를 좀 굴렸다. 산책 대신 서점 가는 걸로 꼬드기는데 성공했다. 서점에 갔다. 정작 내 볼일은 보지 못한체 대부분 녀석 위주로 상황이 돌아가고 있다. 집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산책을 간다. ... 자.. 잠깐... 뭐라고...?? 더보기
인형놀이 인형을 가지고 무언가를 하기 시작한다.로봇, 자동차 장난감 보다도 더... 서로 안아주고...다독여 주고... 성향이 바뀌어 가는 걸까?역할에 대한 고민이 늘어간다. ... 그나저나... 너 '배려' 가 무슨 뜻인 줄은 아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