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초음파

와줘서 고마워~ (애플이 38주+2일간의 기록, Part II)     2010년 12월 16일 애플아~ 이제 안정기 인가보다. 심장 소리도 우렁차고... 콩닥콩닥~ 콩닥콩닥~ 잘은 모르겠지만 눈 처럼 생각되는 부분도 보이고. 척추도 예쁘게 자랐구나. ^^*.. 임신 15주차 엄마 : 호르몬 분비량 안정적. 배, 가슴, 엉덩이 부위의 살트임 생김. 아기 : 목이 생김. 신체기관들이 발달. 약 7.5cm, 28g 정도. 손가락에 지문 생김. 주요발달은 마무리단계로 유산확률 낮음. .. 더보기
와줘서 고마워~ (애플이 38주+2일간의 기록, Part I) 2010년 10월 05일 애플아... 너를 처음 본날이야... 기억해...? 애플맘은 용하기도 하지요... 엄마 몸에는 변화가 거의 없다는데... 초기에 한방에 알아맞추어 버렸으니... 대단해요~! 참고글 : 2011/07/05 - [육아일기] - 벼슬했네 벼슬했어~~ 오잉~? 정말 벼슬 했네...!!!! 임신 4주차 엄마 : 수정란 착상을 위해 자궁벽이 푹신해진다. 감기증상으로 춥거나 열이나며 나른해진다. 아기 :&n.. 더보기
나는 당신의 TV가 Full HD TV 였으면 좋겠어...!!?? 응...?? 애플맘과 연애할때 버릇(?)처럼 하던 말이 있었지요. '혼수? 다 필요없고 TV 만 좋은거 사자...' 업무상(?? 응..??) 멀티미디어에 관심도 많았던 저는 미디어 기기에 대한 바람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역시 좋은 TV 사길 잘 했다 생각들때가 있습니다. 영화 볼 때... 드라마 볼 때... 다큐멘터리 볼 때... NGO 나 Discovery 등을 볼때는 더더욱 그 장관에 빠져들고 말았지요. 그런데.... 이때 만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