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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빠가...

와줘서 고마워~ (애플이 38주+2일간의 기록, Part II)

 


 

2010년 12월 16일
애플아~ 이제 안정기 인가보다. 심장 소리도 우렁차고...
콩닥콩닥~ 콩닥콩닥~

잘은 모르겠지만 눈 처럼 생각되는 부분도 보이고. 척추도 예쁘게 자랐구나. ^^*..

임신 15주차
엄마 : 호르몬 분비량 안정적. 배, 가슴, 엉덩이 부위의 살트임 생김.
아기 : 목이 생김. 신체기관들이 발달. 약 7.5cm, 28g 정도. 손가락에 지문 생김. 주요발달은 마무리단계로 유산확률 낮음.

※ 튼살 전용 크림으로 초기부터 관리가 필요함.
※ 엄마가 35세 이상이면, 다운증후군이나 신경관결손 등의 질환 유무를 확인위해 혈액 및 양수검사를 할 수 있음.






2011년 01월 27일
검사를 하는 부분이 점점 많아지나봐.
평소에도 하던 둘레, 길이 등등...

걱정 없는 척 했지만... 팔다리, 손가락 발가락 무사한 모습을 보고 얼마나 안심이 되던지...
이젠 초음파로도 심장 뛰는 모습이 힘차게 보인다.  ^^*....

임신 21주차
엄마 : 자궁이 커져 배꼽이 돌출. 짙은 색 선(임신선)이 아랫배 중간에 나타나고 종아리 뒤에 나타나기도 함.
         유두주변 검은부분이 넓어지지만 출산 후 1년 정도 뒤에 없어짐
아기 : 완전한 형상의 태아모습을 볼 수 있음. 활발한 심장박동은 청진기로도 들을 수 있다.









 

2011년 03월 23일

임신 33주차
엄마 : 늘어난 자궁으로 치골이 아프며 변비와 치질이 생기기 쉽다. 복부는 볼록하고 단단해지며 소변횟수가 증가한다.
아기 : 피하지방이 늘어 포동포동하게 예뻐진다. 이 피하지방은 태아의 에너지 공급원이며 출생후 체중조절 역할도 한다.




 





 



 

이번에도 역시 마무리를 짓지 못했네요.
주말에 애플이가 내려와 있는 저희 부모님 댁에 내려와서 어제 다 끝내버리려고 밤샘을 했지만..  =,.ㅡㅋ;;;;.....

결국, 지금 이시간 까지도 마무리가 안되네요..  난중에 수정을 하든...  3부작 까지 가든... 해야 겠습니다. ㅡ,.ㅜ..  이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