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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빠가...

불금 입니다.



한 주 동안 힘차게 달려오신 분들...


한 잔 으로 피로를 날려버려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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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세살 여자아이의 나이를 의심케 하는 사진....

삶의 무게가 많이 느껴 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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