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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빠가...

동해바다 다녀 왔어요~


[관련글]

::1일차 여행지 강릉 관련 정보 업데이트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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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차(집-경포대)

- 출발~

언제나 그렇듯, 출발전 한 컷~!!!



- 휴게소

강원도로 가는 길은 멀고도 멀지요.

휴게소에 들러서 식사를 합니다.


시간이 된다면 국도로 나가서 막국수 한그릇에 묵사발도 좋은데 아쉽.


- 경포대 도착, 모래놀이

저녁이 다 되어 쌀쌀...

점퍼 장착후 모래놀이 집중


제트스키에 올라타보기도 하고요.



- 숙소

숙소를 잡았어요.

넓은 침대가 우왕굿... 나갈 생각을... ㅡ,.ㅡㅋ....




- 저녁식사

바다에 왔으면 회를 한접시...

애플양은 계속 김밥(?)말이에 집중


김밥 말고 - 먹여주고 - 맛있어??? (꼭 물어봄)



- 해변산책



애플양이 자는동안 밤바다 산책, 하트도 그려보고 ㅡ,.ㅡ;;;.... 허헐..




:: 2일차(숙소-오죽헌-선교장-속초/아바이마을-숙소)

- 아침산책


출발전 아빠 홀로 아침산책


- 아침식사


어제 그 식당에서 아침식사까지...



- 모래놀이

남는건 사진이지요.

사진 한 장 찍어 드릴까요? ^^*



- 오죽헌


신사임당이 율곡 이이를 낳았다는 그 곳,

오천원권으로도 유명한 그 곳,

오죽헌


왜 오죽헌이게~요~?




- 선교장


보기만 해도 입이 쩍 벌어지는 고택, 배다리집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 속초, 아바이마을


TV에 소개되어서 더 유명해진 곳...

갯배도 탔어요. 편도 200원.


순대보다는 생선구이가 그렇게 먹고 싶었죠.

몇년만에 드디어.. ㅡ,.ㅜ...


그리고 막간 물놀이...

돌아가기 싫어해서 좀 혼도 나구요.


- 숙소

숙소에서 마지막 밤을 바베큐로 다가...

먹느라 정신이 없어서 사진이... ^^;;;..





:: 3일차(숙소-대포항-대조영 촬영세트장-테디베어팜-집으로)

- 숙소


어제 저녁(바베큐)때부터 내린비가 그쳤네요.




- 대포항

엄마가 좋아하는 오징어 사러 왔어요~




- 대조영 촬영 세트장


오래(?)된 세트장, 저 멀리 안시성이 보여요.


숙영마마 꽃마차를 타고...

(이건 타지 말았어야 했어.. ㅡ,.ㅜ..)



- 테디베어팜


아마도 애플양이 가장 좋아했던 곳...

그래서 사진이 제일 많지요.


인형 천국 이군요.



걸리버, 어린왕자도 있고


어제 탔던 배도 있고... 


이번 여행중 가장 많은 에너지를 방출한 곳...





평소 무얼 사달라고 하면 단번에 잘라 말했었는데...

이번에는 그리 하기가 쉽지가 않았죠.


결국 득템...   하지만...  ㅡ,.ㅜ..



- 집으로

먹다가...  졸다가...   먹다가...


결국은 잤어요~ 

휴가의 단 꿈을 꾸었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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