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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빠가...

바람 맞았어요.



바람 맞았어요.

잠실/유람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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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 처음으로 배를 탔어요.

너무너무 무더운 날씨였는데 배가 출발하니 불어오는 바람이 너무 시원했지요.


오늘은 너무 기억에 남았던지 두고두고 이야기 하네요.



이걸로...  한 세달은 버틸 수 있으려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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