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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빠가...

축하해~



생일축하 답례품(?), 니 생일인데 왜 아빠가 이 고생을 해야해?



이야....

우리 딸 많이 먹었구나.


그럼 이제 이런 것쯤은

직접 포장하면 안되겠니???


.

.

.


옆에서 도와준다고

낑낑 대는데...


결국은 일은 두배.. ㅡ,.ㅜ..


그래도 고맙습니다.

그리고 축하합니다.


아빠가 맨날 혼내키지만 진심은 아냐~

왜 그런지 알지..???






어린이 집에서 지내는 생일은 양력...

우리 집에서 지내는(지낼지 모르겠지만, 어쩌면 아빠 혼자 생각하는) 생일은 음력...


[이전글 참조]

2012/02/29 - [사랑하는 아빠가...] - 신세대는 양력생일을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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