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팁스토리 | 정보

아이의 코건강 관리...



어른인 상태에서도 코가 막히면 머리가 띵~하고 집중도가 떨어져 답답합니다.
요즘 애플이도 콧물 범벅이어
젖병을 물려놔도 숨이가빠 잘 먹지를 못합니다.

애플맘은 답답한 마음에 코를 닦아내보지만 역시 한계가 있습니다.
얼마나 닦아 냈는지 이제 코앞에 수건만 가져가도 울며불며 난리가 납니다.

콧물 등으로의 코막힘에 가장 안전하고 가장 저렴한(중요... ^^;;;;....) 방법, 게다가 특히 영유아에게 권장되는
방법이 식염수 국소분무 하는 것이라 합니다.


:: 영아 수유 시
수유 시 특히 어려움이 있는 시기입니다.
식염수 국소분무 와 비강 흡입기를 이용하여
수유전 약 15~20분 전 코안에 이물질을 제거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 2세 이상 유/소아
스스로 코를 풀 수 있으므로 수증기를 흡입하면서 하루 5~6회 생리식염수 분무하는 병합 요법이 권장됩니다.
코의 압박증상과 가피형성을 억제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활동성이 많아지는 시기로 일정간격의 비강 분무가 요구됩니다.


:: 6세 이상 알레르기비염이 있는 소아
알레르기비염은 알레르기 증상(아토피 등)이 동시에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므로 빠른 조치가 필요합니다.
항히스타민제와 스테로이드 스프레이가 가장 좋으나 장기 복용시 부작용이 있으니 전문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출처] 남양아이
인제대 서울백병원 김우경 교수님의 글을 참고합니다.
http://bbs.namyangi.com/column/View.asp?column_no=389&seq_no=3062&Row=3&fd_use_yn=01

  • 별이맘 2011.11.14 16:31

    폐렴,비염,축농증을 올해 어린이집 다니면서 다 겪어버린 별이군은...
    최근에 입원했던 병원에서 생리식염수 흡입에 대해 권유 받았었죠...
    그런데 일반 생리식염수는 그 투입하는 방법이 워낙(?) 어려워...
    같은 병실 입원아동의 어머님께서 피지오머(약 이름을 올려도 되남 ㅎㅎㅎ)라는 제품을 권해주더라구요...
    분사방식도 수월하고...가끔 저도 해보았는데 꽤 시원함...코끝이 찡한 느낌도 가끔 들어요...
    퇴원하고 나서 지금은 꽤 그래도 숨쉬는 건 좋아지는 듯...
    그래도 역쉬...건강이 최고인데...비염과 축농증은 부모님의 극진한 관심이 필요한 질병인 듯...
    요새 수세미 함 구입해볼까 생각중이에요 그게 그리 좋다 해서...
    남편은 뒷전이고 아들래미만 챙기는 중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