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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빠가...

외쿡 물 좀 먹어본 뇨자...


사진 : 애플맘


집안 남정네들 내평개쳐 두고 외쿡에 다녀오셨다.


많은 기억, 추억 만들고 돌아 왔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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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헝... ㅡ,.ㅜ...   나도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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