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산책

어김없이 산책 산책의 시간이 다가왔다.지친(?) 몸을 억저로 일으켜 세우며 생각한다.서점에 갈 일이 있어서 잔머리를 좀 굴렸다.산책 대신 서점 가는 걸로 꼬드기는데 성공했다.서점에 갔다.정작 내 볼일은 보지 못한체 대부분 녀석 위주로 상황이 돌아가고 있다.집으로 돌아온다.그리고 산책을 간다....자.. 잠깐...  뭐라고...?? 더보기
다녀왔습니다~~~~!!! 네...??어디 다녀왔냐구요..??비가 왔으니당연히 산책이죠......빗소리에 어김없이 장비를 챙기는 녀석을 보았습니다.자는 척이라도 할 걸...  하필 깨었을때...아니...  애시당초 비 옷 따위 사주는게 아니었어... ㅡ,.ㅜ...[관련글]비와 함께 산책...2015/06/21 - [사랑하는 아빠가...] - 비 좀 맞아본 여자2014/08/20 - [사랑하는 아빠가...] - 강한 집념...2013/07/31 - [.. 더보기
비 좀 맞아본 여자 비만 오면 패션에 신경 쓰는 아이아니 장비를 챙긴다는 말이 더 적합하겠다.메르스 덕분에 급격히 줄어든 지금이지만서도내리는 빗소리에 심박수가 뛰어 오른 모양이다.거진 두어시간을 졸라댄 후에야 산책을 나서게 된다.이 표정...안나왔으면 어쩔뻔 했어...덕분에 훗날 딸아이에게 줄 추억 선물 한컷을 담아본다. 더보기
오랫만에 엄마 출현... 엄마는 싫어라 하지만.......아빠는 좋아라 하는 사진...엄마가 얼굴이 똥~~ 그랗게 나와서 싫데요~ ㅎㅎㅎ 더보기
기다려왔던 우중산책  우기를 대비하여 갖춰 놓은 아이템들... 드디어 비가 오기 시작했는데 엄청난 폭우로 도저히 산책을 나갈수가 없어서 사용불가... . . . 장마가 끝나가고 마침 산책하기 좋은 비가 내립니다. "산책 갈까?" "네~네~ 네에~~~!" (평소에도 산책을 엄~청 좋아함)"그럼 준비해야지~"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이미 장화를 신고 우산을 챙기고...&nbs..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