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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태풍은 지나갔지만... ㅡ,.ㅜ... 불편한 손님이 지나갔다는 소식입니다.사상자 소식도 있었지만미처 대비를 하지 못한 애플이네 집을 보살펴 주신 것인지...지금 초대받지 않은 손님께서는 서북서 측에서 북으로 홀연히 올라가고 계신다네요....버~ 뜨.....but........지금 현재 애플이네 집에선 태풍이 몰아치고 있습니다.으아~애플맘도 저도...뭐... 그래... 뭐.. 먹거리를 싫어하는 건 아니긴 하지만...그래도....음식물에 너무도 나약하신 애플양... &nb.. 더보기
신세대는 양력생일을 지낸다?? 애플이가 태어난지도 어느덧 300일이 가까워 오고 있네요. 조금만 더 있으면 일년... 애플이의 첫 생일이 다가 온다는 얘기지요. . . . 태어난지 얼마 되지도 않은 애플이를 보육시설에 부탁하는건 어쩔수 없는 선택이라는 핑계로 위안을 삼지만 죄책감이 드는건 어쩔수 없습니다. 사실 의문이 생겼던 이유는 애플이의 어린이 집 등원 신청서를 작성하면서 발단이 되었습니다. 여기저기...  이름, 주소, 주민번호 등 인적사항을 적는데... .. 더보기
축하해 주실거죠...??? 축하해 주실거죠...??? 이제 곧 애플이가 이 세상에 온지 꼭... 100일 째 되는 날입니다. 이런 우연이...   아빠의 음력생일과도 딱 같네요... (이.. 이런 억지가.. ㅡ,.ㅡ;;...) 이런 경사스러운 날엔 떡을 만들어다가 여러분께 돌려버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으나...... 휴우~ 그냥 얼굴에 철판 깔고 사진 몇장 걸어놓고 여러분께 축하 받으려고 합니다.  헛헛..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