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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맘마 따위는... 맘마 따위는 이미 안중에 없다.오직 내겐 전진만이 있을뿐......이젠(벌써?) 세상을 알아갈 나이 더보기
분명 10분전에... 넌... ㅜㅜ;;;... 애플아~~~그렇게 맛있어???토마토도 한개를 뚝딱하고...키위도 골드키위로만 뚝딱 하시고...우유... 한병 탈탈 비우시고...토스트도 한개...누가보면 밥 안먹이고 굶기는 줄 알겠다. ㅡㅡ;;;;;.....넌 10분전에 밥을 드셨단 말이다~~!!!ㅇㅇ???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더보기
축하해 주실거죠...??? 축하해 주실거죠...??? 이제 곧 애플이가 이 세상에 온지 꼭... 100일 째 되는 날입니다. 이런 우연이...   아빠의 음력생일과도 딱 같네요... (이.. 이런 억지가.. ㅡ,.ㅡ;;...) 이런 경사스러운 날엔 떡을 만들어다가 여러분께 돌려버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으나...... 휴우~ 그냥 얼굴에 철판 깔고 사진 몇장 걸어놓고 여러분께 축하 받으려고 합니다.  헛헛..  ^^;;;... .. 더보기
엄마 잃은 양이~ 오늘은 조금 가슴아픈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 . . 이번 주말은 애플이가 친할아버지 품을 떠나 외할아버지 댁으로 옮겨가게 되었습니다. 애플이의 외가는 자연의 모습을 깊이 간직하고 있는  지리산 자락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공기가 아주~ 좋은 곳이죠.  조금만 시간을 내면 유명한 화엄사도... 노고단도... 접할 수 있는 정말 맑고 깨끗한 곳이지요. . . . 애플이 외가집을 들어서는데 새끼 고양이 소리가 들립니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