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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이 의자로 말씀 드릴것 같으면... 이 의자로 말씀 드릴것 같으면...이름 하야... 범보의자로서...발육상태에 따라 다르지만보통 3개월정도로 목을 스스로 가눌 정도의 아가들이 사용.... 하.......빼앗긴 사랑과 관심을 되찾기 위해 노력하는 눈물겨운 사투... 더보기
웰컴 투 더 헬~ '이제 곧 너희에게 지옥을 맛보게 해주겠다'라고 중얼거릴 것 같은포스로 우리에게 다가오셨다....태풍아 그거 알아...?너 지금 디게 쭈글쭈글 해~ ㅎㅎㅎ 더보기
서울 / 강남구 출산양육 지원사항 태풍이가 태어났습니다.그리고 집에 돌아오자 마자 지원하는 혜택을 신청하기 위해 주민센터로 달려갔습니다.'이제 막 출산했어요. 신청서류 주세요.'직원께서 서류 두가지를 작성하라고 주시네요....열심히 작성해 내려가다가 이상해서 직원분께 SOS...혹시나 출생신고를 하지 않았는데 안되는 건가요??네....    네...??  그래요..??그대로 돌아왔습니다.아직 태풍이의 이름이 정해지지 않아서... ㅡ,.ㅜ......일단 강남.. 더보기
지금 이 순간.... 지금 이 순간...저는 세상 그 무엇에도 감사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먼저, 무엇보다도 무사히 곁에 와준 이 작은 생명에게...그리고 이 생명의 보호자 이신 와이파이님께...존재의 근원인 부모님께...사소하나마 공통된 관심사로 인해 친구가 될 수 있었던 페친님들께...일면식 없으나 생명의 탄생이라는 것에 마땅히 축하해주어야 할 일이라며 한 줄 두줄 적어 내려주신 분들께...하다못해 지금 창밖 사거리에 신호 대기중인 운전자에게 까지...모두 감사합니다.. 더보기
기다리고. 기다리고.기다리고..기다리고.......다시,기다리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