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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빠가...

햇볕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



햇볕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

모래알로 떡해놓고 조약돌로 소반지어

언니누나 모셔다가 맛있게도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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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조금만 떠오길 잘했지...  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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