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여자랍니다???

2014. 8. 16. 23:29사랑하는 아빠가...





가던 길을 멈추고 갑자기 쇼위도 앞에 멈춰 섰다.

보통때는 부르면 이내 고개를 돌리고 달려오겠건만
여느때와는 다른 분위기...

드디어 깨어난 것인가... 불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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