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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빠가...

외... 외면할 수가 없었.....



오늘....

그리 많이 걸은것 같진 않은데.....


그런 눈빛...   통할것 같... 으냣....   ㅡ,.ㅜ....


.

.

.



결국...


두 팔 벌려 안아드릴 수 밖에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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