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2014. 9. 8. 01:37사랑하는 아빠가...



이 곳의 유명세 와는 달리
내게는 흔한 주변 놀이터 중 하나였던 곳.

가치를 하나하나 알아 가면서
마음의 안식처로 자리 잡은 곳.

관광 수단으로 변해버린 이후의 모습이 못마땅한 부분도 없진 않지만

아직 나는
하염없이 그리운 곳.

.
.
.

너에게

나와 같은 길을 가라고 권유하고 싶진 않지만...

이곳의 여유로움은 어떻게든 전해주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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