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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빠가...

엄마랑 연애하던 그 곳에서...


조명 보면서 멍(?)때리는 엄마


연애할때 자주(?) 다녔던 한강에

잠시 들렀다.


그때 그 느낌을 맛보고 싶어서.



.

.

.

.



역시 강바람과 함께하는

라면맛은 쵝오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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