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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빠가...

엄마도 여자야...



애플아...  태풍아...


언젠간 너희들도 이해할 날이 오겠지?


엄마한테 잘 해야 해....


.

.

.


그러면서

아빠는 맨날 엄마하고 싸우는 걸까...?  =,.ㅡ;;;;.....


괜히 또 미안해지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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